SW ANAND SAMARPAN | 사마르판, 박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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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육체적 치유를 목적으로 요가에 입문했습니다.

끊임없이 고통을 주는 육체를 치유하기 위해 요가와 단식을 병행하던 중, 고통스런 육체에 저항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어려서부터 시작된 육체와의 끊임없는 전쟁! 항상 열등하게 느꼈던 스스로에 대한 자의식이 삶에 팽팽한 긴장을 만들었으며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항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이상한 희열을 경험합니다.

그 희열은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음에서 오는, 그의 삶에서 처음 경험하는 깊은 이완이었으며 동시에 극복하려는 노력을 멈추고 정해진 장애의 길, 실패자의 길을 가야하는 깊은 슬픔이었지만 그것은 성취도 좌절도 아닌 또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 체험은 일주일간 계속되었으며 그동안 어떤 노력에도 전혀 변치 않던 고통이 사라지고 틀어졌던 골격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적 같은 현상을 체험하면서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요가가 아니라 구도의 요가가 시작됩니다.

1992년 인도 푸네에서 오쇼 산야신이 되었습니다. 여러 명상과 세라피를 경험하다가 12월 티베탄 펄싱 뉴-마인드 프로세스의 그린웨이브를 통해 디라지와 첫 대면을 했으며 깊게 자리하던 신경 데미지의 치유와 신체 장기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접하면서 티베탄 펄싱에 입문했습니다.

1995년 3월 디라지로부터 티베탄 펄싱힐링의 세션기버로 인가받았습니다. 같은 해 여름 정신세계원을 통해 티베탄 펄싱의 존재를 한국에 알렸습니다. 디라지의 인가로 여러 그룹 리더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그룹리더 트레이닝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1997년 뉴-마인드 6웨이브의 마지막 퍼즐인 바이올렛 웨이브에서는 그룹 전 과정을 미리 연구하고 실험하는 Control Crew로 참여했으며 56명의 리더들과 함께 그룹을 이끌었습니다.

1998년 디라지의 마지막 트랜스미션인 템플 그룹을 이탈리아의 바니 디 루카의 글로벌 빌리지에서 참여했습니다.

2012년 뉴-마인드의 6웨이브를 5원소, 6체질로 풀어내고 건강과 치유를 위한 명상음식 EBF(에너지 밸런싱 푸드)를 만들었습니다.

<토널원>, <세상은 어디에서 왔는가>를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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